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2.8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미국 경제 지표가 부재했던 가운데 유로화를 비롯한 주요 통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화는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 약세 및 위험자산 선호에 따른 원화 강세 요인과 정책당국의 개입 경계에 따른 약세 요인이 상충되면서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