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및 관계회사로는 FNC애드컬쳐, FNC뮤직재팬, FNC아카데미, 그리고 중국 합자회사(JV)인 상해홍습문화전파공사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사이버대학 실용음악과 학생은 실기레슨 및 개인연습을 위해 FNC 아카데미 시설을 사용할 수 있고, FNC 아카데미 수강 시 30%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FNC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분기별로 시행하고, 연간 최대 5명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FNC 임직원 및 아카데미 수강생이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입학 시 학비감면의 혜택을 받게 된다. 양측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학 이은주 총장은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FNC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음악인 양성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술인 양성 관련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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