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95만건, 전월세는 167만건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지난해 연간 주택 매매거래량은 94만7000여건으로 전년(105만3000여건) 및 5년 평균(96만8000여건) 대비 각각 10.1%, 2.1%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연간 수도권 거래량(50만4000여건)은 전년 대비 11.3%, 지방(44만3000여건)은 8.6%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의 경우 7만2000여건으로 전년 동월(8만9000여건) 및 5년 평균(9만4000여건) 대비 각각 19.1%, 23.7%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거래량(3만7000여건)은 전년 동월 대비 17.5%, 지방(3만4000여건) 은 2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연간 전월세 거래량은 167만4000여건으로 전년(165만5000여건) 대비 1.1%, 3년 평균(163만6000여건) 대비 2.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