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상반기 부진했던 광고시장에 대한 기저효과에 분기별로 동계올림픽, 지방선거, 러시아 월드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지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따른 취급고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8.9% 오른 473억원, OP는 30.8% 오른 140억원, OPM은 2.7%p 오른 29.7%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수민 애널리스트는 "미디어렙 부문의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8% 오른 255억원으로 전망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연간 약 700억~900억원 수준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최대주주 NHN엔터테 인먼트 및 자회사의 다양한 서비스(PAYCO, 게임, 문화/오락 등) 관련 captive 물량 유입이 기대된다"며 "지난해 9월 독점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게임 전문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를 중심 으로 작년 온라인광고시장 성장을 견인했던 게임 광고주 신규 영입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애드네트워크 플랫폼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33% 오른 176억원으로 전망한다. 플랫폼 사업 통합 운영에 따른 다윈클릭 사업 안정화에 신상품(CPM) 출시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며 "다수 의 주요 프리미엄 매체 또한 추가로 연동되면서 플랫폼 사업 특성상 보다 의미 있는 수준 으로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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