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가 지난 12월 중순 출시한 생딸라떼, 생딸쥬스 등 제철딸기를 활용한 제품들은 출시 한달 만에 50만 잔이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전년 동기 대비 22% 매출이 신장했다.
쥬씨 가맹점이 하루에 12시간 가량 영업시간을 갖는다고 가정할 때 한 시간에 무려 1,400잔이나 팔리고 있다.
쥬씨 가맹점이 하루에 12시간 가량 영업시간을 갖는다고 가정할 때 한 시간에 무려 1,400잔이나 팔리고 있다.
특히 생딸기와 우유가 혼합된 음료에 생딸기가 얹혀진 생딸라떼의 경우 맛과 함께 모양도 좋아 전체 판매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매장에서 딸기가 불티나게 팔림에 따라 쥬씨 본사에서 과일을 구매하고 가맹점에 공급하는 과일사업팀도 덩달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쥬씨 과일사업팀의 정학재 팀장은 “생딸오총사가 출시된 시점부터 1월 중순까지는 강한 한파로 인해 딸기생산이 더뎌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날이 풀리며 서서히 공급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 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가맹점이 원하는 만큼 생딸기를 공급해 전체 매장의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매장에서 딸기가 불티나게 팔림에 따라 쥬씨 본사에서 과일을 구매하고 가맹점에 공급하는 과일사업팀도 덩달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쥬씨 과일사업팀의 정학재 팀장은 “생딸오총사가 출시된 시점부터 1월 중순까지는 강한 한파로 인해 딸기생산이 더뎌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날이 풀리며 서서히 공급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 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가맹점이 원하는 만큼 생딸기를 공급해 전체 매장의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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