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25일 전 거래일 대비 오른 24.23포인트(0.95%) 오른 2562.2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이 6905억원을 대거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23억원, 362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한 뒤 4.7% 급등한 것도 지수 상승에 영향을 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3포인트(0.43%) 오른 898.60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3억원, 47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555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