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빌은 ▲다양한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매년 20만명 대상의 체계적인 원격연수 운영 ▲ 안전교육, 한국사, 수업혁신, 인문정신문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차별화 추구 ▲최적의 학습 디자인과 특화된 티처빌만의 연수운영시스템(T-LD)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교육부가 18개 민간 원격교육연수원을 대상으로 5개 영역, 19개 항목, 42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티처빌이 민간 원격연수원 시장에서 2회 연속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전국 교사들의 직무능력 함양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필요한 핵심 콘텐츠를 개발해 미래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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