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지난해 8월초 GS칼텍스 여수공장 화재 이후 주가는 20% 이상 하락. 펀더멘탈 대비 과도한 하락 추정. 지난해 3분기 GS칼텍스 실적은 경쟁기업 대비 낮지만, 4분기부터 재가동함에 따라 실적증가 전망.
-GS파워와 GS EPS 등 민자발전의 실적개선은 둔화됐으나 여전히 전년 대비 개선되고 있음.

◆두산밥캣= 신흥국에서 맞춤형 모델을 출시, 이와 관련한 중장기적 성장 기대. 상반기에 딜러들의 재고가 감소했기 때문에 3분기부터는 이와 관련한 매출증가가 예상됨.
-고수익제품인 MEX와 CTL의 비중, 이로 인한 ASP 상승으로 이익률의 꾸준한 개선 기대


◆하나금융지주= 순이자마진과 판매관리비 등 주요 이익결정 변수가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중간배당 등의 적극적인 배당정책 또한 긍정적. 부실자산 및 대기업 여신 비중 감소가 이어지고 있어 급격한 대손비용률 상승 가능성이 낮음.
-지난해 말 기준 PBR(주가수익비율)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