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욜로(You Only Live Onec)라는 라이프 트렌드에서 2018년 라이프 트렌드를 주도하는 단어는 ‘소확행’이다. 소확행이란 단어는 일상에서의 작지만 진정한 행복을 말하는 뜻으로,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 ‘랑겔한스섬의 오후’에서 처음 나온 단어이다.

소확행이란 단어는 덴마크어 ‘휘게’, 프랑스어 ‘오캄’, 스웨덴어 ‘라곰’등 비슷한 유사어가 많다. 거창한 것이 아닌 작지만 개인에게 작은 행복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갓 구워낸 빵을 손으로 찢어서 먹는 것, 서랍안에 반듯하게 접어 돌돌 말은 속옷이 잔뜩 쌓여 있는 것, 겨울밤 부스럭 소리를 내며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고양이의 감촉 등이 있다.


또 다른 예로 ‘달콤한 디저트을 한입 먹을 때’ 라는 소확행 또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커피빈코리아’ (대표 박상배)는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을 위하여 커피한잔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한 입 먹는 것 또한 소확행이라고 생각하여 달콤한 디저트를 추천했다.
▲ 커피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커피빈 관계자는 “소확행족들에게 커피빈의 달콤한 디저트 한입이 작지만 순간의 행복을 줄 수 있다”며, 커피빈의 달콤한 디저트로 춥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