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사망자 중 밀양농협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진 박모씨 등 5명의 유족들이 사고 사흘 만인 오늘 발인을 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인 사망자 5명을 제외한 나머지 33명의 사망자 시신을 27일 유족들에게 인도했다.
나머지 유족들은 오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장례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