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0시46분께 경기 이천시 중리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주택으로 옮겨붙어 132㎡ 면적의 1층 주택 60여㎡를 태웠다.
이 사고로 주택 내부에 있던 A(18)군과 여동생 B(14)양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내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