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 병원응급실 사고현장에서 경찰들이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사진=뉴시스

"1층연기, 불법증축로 통해 상부 이동…방화문 2~5층 하나씩 존재, 1층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