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 연말 대종상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여우조연상 등 5관왕을 차지한 이준익 감독의 작품 ‘박열’을 2월 프리미엄 무료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열’은 관동 대학살이 벌어진 1923년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투쟁했던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과 동지이자 연인이었던 가네코 후미코의 실화를 다룬 영화다.
‘몬스터 대학교’는 픽사가 14번째로 내놓은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2001년 개봉한 ‘몬스터 주식회사’의 속편이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콤비를 이뤘던 몬스터 마이크와 설리반의 12년 전 대학시절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작품이다.
‘존윅-리로드’는 북미에서 전야개봉 당일에만 총 22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편 ‘존 윅’에서 레전드 킬러로 변신했던 키아누 리브스가 다시 한 번 명불허전의 총기액션을 선보여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저수지 게임’, ‘빌로우 허’, ‘주키퍼스 와이프’ 등 여러 편의 국내외 화제작들이 서비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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