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신선한 재료를 급속 동결시켜 만든 큼직한 건더기와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국밥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집에서 조리한 듯한 다양한 국밥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생가득 냉동국밥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생가득 냉동국밥 6종’은 ‘사골곰탕국밥’, ‘소고기육개장국밥’, ‘황태해장국밥’, ‘해물짬뽕국밥’ 등 봉투 타입(2인분/560g/6,980원) 4종, ‘사골곰탕국밥’, ‘소고기육개장국밥’ 등 용기 타입(1인분/280g/3,500원) 2종이다.
▲ 풀무원식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봉지타입 국밥은 봉지에서 꺼낸 밥과 육수를 냄비에 넣고 물 한컵을 부은 뒤 끓이기만 하면 번거로운 해동과정 없이 간단하게 맛있는 국밥을 완성할 수 있다.
소비자들의 취식 편의성을 고려한 용기타입 국밥은 용기 안 내용물에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완성돼 다양한 장소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생가득 냉동국밥’은 밥과 건더기와 육수를 각각 -35°C에서 급속 동결시켜 일반 레토르트 제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냄새나 인위적인 맛을 내지 않고 갓 끓여낸 듯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간단히 먹는 주부들의 아침 겸 점심 식사나 술 마신 다음날 해장음식으로도 좋다.

‘사골곰탕국밥’은 소고기, 대파 등을 큼직하게 썰어 넣어 풍부한 식감을 줄 뿐만 아니라 푹 우려낸 곰탕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소고기육개장국밥’은 양지와 대파, 고사리 등을 넣고 얼큰하게 끓여내 감칠맛 나는 진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다.


‘황태해장국밥’은 황태, 무, 대파 등을 넣어 육수를 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특히 황태 건더기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숙취 후 해장에도 안성맞춤이다.

‘해물짬뽕국밥’은 오징어, 홍합, 양배추 등 쫄깃한 해물과 아삭한 야채를 듬뿍 넣고 볶아냈으며 얼큰한 불맛이 가미된 짬뽕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