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와이너리 파티와 뮤지컬
미스틱 와이너리는 화려하게 꾸며진 대연회장에서 다채로운 와인과 마리아주 안주, 그리고 특별한 하우스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대연회장은 다양한 천연소재를 활용하는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와이너리 파티가 열린다.
이번 와이너리 파티의 주인공은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손준호 부부다. 지난해 추석 홀리데이 와이너리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들은 고객 성원으로 이번 설 무대에 다시 오른다. '오페라의 유령'(Think of me, The phantom of the opera), '지킬 앤 하이드'(Once upon a dream)
미스틱 가든 패키지는 와이너리 파티 입장 혜택(2인)을 포함해 ▲비즈니스 디럭스 룸 ▲릴렉세이션 존(야외 자쿠지와 실내수영장 건식 사우나) 입장 ▲체련장·실내수영장 혜택(2인) ▲신라 베어(1개) 제공으로 이뤄졌다.
◆롯데호텔, 지역 특성 살린 전국 패키지
먼저 스테이케이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롯데호텔서울 ‘조이풀 뉴 이어’(Joyful New Year)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떡국 룸서비스로 구성됐다. 주니어스위트 패키지는 ▲주니어스위트룸 ▲클럽라운지 이용(2인) ▲롯데시네마 샤롯데관람권 2매 ▲떡국 룸서비스 ▲라세느 2인 식사권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월드 ‘잘 놀다가시개’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2인 조식 ▲윷놀이세트로, 롯데호텔울산 ‘설날 설렘’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5만원 호텔상품권으로 각각 구성된다.
요트투어를 중심으로 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있다. 롯데호텔제주 ‘브릴리언트 루나 뉴 이어’(Brilliant Lunar New Year)는 제주바다를 품는 요트투어를 앞세운다. 요트투어를 비롯해 ▲디럭스 오션뷰 룸 ▲궁중 왕갈비 떡국 혜택이 있다. 롯데리조트속초 ‘러브 이스 온’(LoveIsOn)은 온가족이 함께 머무는 패밀리스위트룸에 ▲4인 조식 ▲롯데리아 세트 이용권 2매를 묶어 풍성하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롯데시티호텔이 있다. 서울지역(구로·마포·명동·김포공항)과 대전 체인은 2인 조식에 2만원 호텔상품권을 엮었다. 제주는 웰컴트링크를 추가했다. 패키지 이용기간은 이달 15~18일이며 상세 정보는 각 호텔에서 확인한다. 아울러 롯데호텔은 설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를 펼친다. 황금개 골드바, 뷔페식사권, 영화관람권, 아쿠아리움 입장권 등 선물이 풍성하다. 개띠 고객 대상 1만원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그랜드하얏트서울, 스케이팅·전통놀이
겨울레포츠를 대표하는 스케이팅은 마치 루프탑 전망을 옮겨놓은 듯한 아이스링크에서 도심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우동, 치킨파이, 진저쿠키, 팝콘 등 스낵바의 군것질거리도 좋다. 990㎡(약 300평) 규모의 아이스링크는 한꺼번에 150명을 수용한다.
설엔 전통놀이를 빼놓을 수 없는 법. 호텔은 남산골 한옥마을행 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널뛰기, 윷놀이, 떡메치기로 설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는 ▲그랜드객실 ▲황금개띠 캐릭터 인형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으로 구성되며, 이용기간은 이달 14~18일이다.
◆파크하얏트서울, 푸짐한 설 상차림
‘윈터 앳 더 파크’ 패키지는 고급 샴페인(루이 로드레, 375 ml) 1병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더불어 코너스톤, 더 라운지, 더 팀버하우스 이용 시 20% 특별할인도 있다. 두 패키지는 설 연휴기간인 이달 14~18일 운영한다.
단 윈터 앳 더 파크는 겨울 전용 패키지로서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바디 클렌저, 핸드 밤, 미스트 등으로 구성된 이솝 기프트 세트 제공, 피트니스 스튜디오와 인피니티풀, 사우나 무료 이용을 포함한다. 스위트 객실 이용 시 코너스톤 조식뷔페, 디퓨저 1개, 인룸 디저트 세트, 무료 주차 서비스가 추가된다.
◆콘래드서울, 랜덤 행운 복주머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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