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설명회는 2월7일 오후 4시 부산 동구 범일동 KB아트홀에서 열리고 두 번째는 2월21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개최된다.
KB증권은 "최근 이자소득 비과세 및 고금리 쿠폰, 기준금리 인하 기조 등으로 브라질국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에 부응하고자 KB증권 애널리스트가 직접 강사로 나서 전문성 있는 의견을 생생히 전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올해 브라질 대통령 선거와 연금개혁안 통과여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브라질국채에 대한 투자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로 준비된다"며 "설명회는 외환컨설팅부 민경섭 상무가 달러/원, 헤알/원 환율 추이를 분석하는‘2018년 환율전망’, 리서치센터 강현구 수석연구원이 브라질 현지 정부기관 및 글로벌IB를 직접 방문해 들은 의견을 바탕으로 브라질 경제 상황 및 리스크, 통화정책 등을 점검하는 ‘브라질국채 시황’강의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브라질국채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브라질국채 설명회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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