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은 “중국인 관광객 유입 감소 영향으로 주요 뷰티 계열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에뛰드하우스가 2월 쿠웨이트, 3월 두바이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중동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 또 3월에는 라네즈가 호주 세포라에 입정하며 마몽드는 미국 뷰티 전문점 ULTA에 1분 내 입점할 예정이다. 헤라는 4월에 싱가포르에 진출하며 아세안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와 함께 글로벌 혁신상품 개발, 차별화된 고객경험 선사, 디지털 인프라 개선 등의 혁신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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