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 2018 시즌’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생활밀착 업종인 통신요금, 보험료, 교통비(버스·지하철·택시), 병원비, 해외이용금액 등 5개 항목의 연간 이용액을 최대 1.5%, 15만원까지 엘포인트(L.POINT)로 돌려받을 수 있다.
혜택은 다음달 31일까지 롯데카드 홈페이지, 스마트롯데 애플리케이션, ARS를 통해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하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올해 이용액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이 차등 적용된다. 연간 롯데카드를 1000만원 이상 이용하면 5개 항목 이용액의 0.5%, 3000만원 이상 시 1.0%, 5000만원 이상 시 1.5%가 적용된다. 5개 항목 각각 최대 200만원씩 총 1000만원에 대해 최대 15만 엘포인트를 내년 2월 말 고객에게 돌려준다.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는 롯데카드의 대표 이벤트로 2011년부터 7년간 총 64만명이 참여해 약 154억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았다. 지난해엔 8만6000명이 이벤트에 참여해 평균 3만3000포인트를 받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 이벤트는 직장인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주부 등 롯데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해마다 참여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한해 동안 롯데카드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연말정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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