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선수의 GS 4강 진출 축하 기자간담회가 2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
테니스 남자단식 세계 58위(현 랭킹 29위)인 정현은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에서 세계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 14위 노박 조코비치를 차례로 꺾고 한국 테니스 역사상 4강에 진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만나 경기중 발바닥 부상 통증을 입고도 분투해 전세계 이목을 붙잡았다.
한편 정현은 오는 5월 프랑스 오픈에 출전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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