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TV사업을 담당하는 HE사업본부 산하 일부 조직이 전날부터 주 52시간 근무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음달부터는 시범운영 대상 조직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HE사업본부 전체가 아닌 산하의 일부 조직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며 “정부 정책을 따르려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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