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3배로 글로벌 동종업계(20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 상태.
◆오텍=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947억원, 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14.3% 상승 전망. 에어컨 수요와 특장차의 성장으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원, 4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28.5% 상승 전망.
-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7.2배로 저평가.
◆대한유화= 춘절 이전 중국 재고확충(Re-stocking) 수요로 스프레드 반등. NCC 증설 효과 본격화로 이익 급증.
- 저평가(올해 예상 PER 5.7배, PBR 1.1배, ROE 21.6%) 매력 부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