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가 전개하는 여행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2018년 브랜드모델로 발탁한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고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첫 활동으로 여행을 즐기는 그의 성격이 그대로 반영된 ‘Bring Back More(브링 백 모어)’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는 흥미롭고 특별한 여행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캠페인으로, 여행이 끝나면 캐리어에 잊지 못할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지고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광고 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캐리어에 담아온 물건을 상상해 맞추는 디지털 이벤트를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3월 14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매주 당첨자를 발표하며, 러시아 여행 또는 호날두 친필 싸인이 있는 큐리오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국내 소비자들도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정재희 이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추구하는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상징한다”며 “그와 함께함으로써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더욱 도약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사진. 쌤소나이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