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법인은 폴리프로필렌(PP) 생산과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효성은 해당 법인에 1962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1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효성은 “PP일괄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글로벌 PP메이커’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베트남에 신규 법인을 설립, 운영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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