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음식을 38개월 동안 연구 및 개발하여 런칭한 브랜드인 포삼팔은 직접 끓여낸 육수로 메뉴의 질을 높이는가 하면 최근 높아진 고객들의 베트남 음식에 대한 관심을 반미, 분짜 등의 메뉴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우선, The actual place(현지) / Tropical plant(열대식물) / Rest(휴식)의 키워드를 통해 베트남 전문점으로서의 분위기를 만들어내었고, 차분한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BGM을 직접 선별하여 이를통해 단순한 저가형 쌀국수 전문점이 아닌, 여유롭고 편안한 동남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포삼팔 관계자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하노이식 베트남 요리 전문점이라는 명확한 컨셉의 브랜드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면서 리뉴얼을 통해 가맹점의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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