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빈스커피는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메뉴를 업그레이드했다. 올림픽 기간 중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의 숫자가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커피와 곁들인 건강한 수제 샌드위치가 인기다. 이런 메뉴들은 국내 관광객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빈스커피는 국내 스페셜티커피 원조로서 최근 브랜드 인지도가 급상승 중이다. 최근 스페셜티커피가 재조명되면서 2012년부터 7년 간 최고급 커피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판매해 온 브랜드로서 재평가받고 있다. 이런 관심이 창업으로도 이어져 국내 최대 규모의 속초엑스포점 오픈에 이어 다수의 창업 문의로도 이어지고 있다.
정동조 수석 바리스타는 “우리 스페셜티커피는 고소한 단맛과 과일의 신맛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빈다.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최상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바빈스커피 매장에서는 스페셜티커피를 포함 총 56가지 이상의 다양한 음료를 판매 중이다. 또한 바빈스커피는 건강한 다이어트 호밀빵에 좋은 재료를 넣은 수제 샌드위치를 제공 중이다.
올림픽을 앞두고 바빈스커피는 방문객에게 안락함을 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비즈니스, 데이트, 공부, 가족 모임 등 다양한 용도로 방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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