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대상은 비앤엠개발이다. 다만 제주켄싱턴호텔 운영으로 이랜드가 임대차 방식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이번 매각은 이랜드파크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며 “장기적으로 호텔&리조트사업부문을 서비스 중심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고 상장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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