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시간을 보내는 게 제겐 힐링이자 취미생활이에요.”
최근 만난 이정협씨(33)의 이야기다. 그는 황금 같은 주말 시간을 몽땅 스타트업에 재능기부하며 보낸다. 주말 이틀 동안 20시간이 넘게 코치에 전념한 적도 있다. 이유는 하나, 재미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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