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미국 감세법과 달러화 방향’, ‘중국시장 전망과 중국의 제조업 업그레이드’, ‘영화 속 클래식 산책’을 주제로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실시한다.
21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2일에는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에서 각각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이번 아케데미에서는 미국 감세법과 달러화 방향을 전망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의 감세법 및 인프라투자 확대 등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달러화가 실제 강세로 전환될 것인지 아니면 약세 흐름을 이어갈 것인지 김환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책임연구원이 강연한다.


또한 중국시장 전망과 중국의 제조업 고도화 트렌드, 이와 관련된 투자유망종목에 대해 장재영 NH투자증권 기업분석부 책임연구원이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화 속 클래식 산책 시간에는 영화장면을 보며 어떤 클래식음악이 들어갔는지 어떤 장르인지 설명해준다. 고전주의부터 낭만주의까지 클래식음악의 시대별 특징과 감상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선착순 50명까지 NH투자증권 영업점에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박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금융뿐만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재무설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생애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