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신대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견본주택

순천 신대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인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가 최고 66.60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9일 아파트 투유에 따르면 지난 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121가구가 공급된 84㎡ 는 8463건이 접수돼 평균 66.60대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56가구를 분양한 84㎡B타입은 1558건이 접수돼 평균 26.11대 1을 기록했다. 101㎡는 112가구 모집에 3930건이 접수해 33.1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92가구가 공급된 110㎡에는 3112건이 접수돼 32.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 신대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의 이같은 흥행은 어느정도 예상됐다. 지난 2일 개관한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약 2만여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남해안 거점 신도시를 지향하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배후단지에 조성된다. 이곳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비롯해 각종 생활인프라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신대배후단지는 경남과 전남을 연결하는 축에 세워지는 거점도시라는 점과 젊은 층이 선호하는 고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미래가치가 높게 전망돼 활발한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인근 동순천IC, 신대IC를 통해 순천 시내는 물론 여수, 광양, 광주 등의 주요 도심의 이동이 편리한 광역교통망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대배후단지 B-1블록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4Bay 구조와 이면 개방형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혁신설계로 단지는 개방감을 최대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외부에서도 내부 시설들을 관리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췄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바로 뒤편에는 18홀 규모의 골프장이 자리한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돼 있다. 여기에 신대지구만의 생태 회랑길을 비롯한 공원들은 입주민들의 여가 및 체육활동을 돕는 최적의 공간을 선사한다.


한편, 중흥건설은 오는 19일 당첨자발표, 계약은 3월5일~7일까지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순천 신대지구 B-1블록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303-1번지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