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32분 현재 엠플러스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75% 오른 2만330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이날 중국기업인 'HUADING GUOLIAN SICHUAN POWER BATTERY CO.LTD'와 3000만달러(326억3400만원) 규모 2차 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 2016년 매출액 대비 116.42%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