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하와이·샌프란시스코·뉴질랜드 등 외국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중심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태블릿PC와 교재를 통해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 단계부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심화영어까지 4단계로 구성된다.
권대인 잉글리시아이 총괄 책임자는 “잉글리시아이는 영어 실력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학원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영어를 두려워하는 학생들도 거부감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새 학기 영어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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