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린 프리쉐와 성은령은 오늘(12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1, 2차 레이스에 나섰다.
이날 에일린 프리쉐는 1차 레이스에서 먼저 30명 선수 중 20번째로 나서 46초350의 성적으로 5위에 올랐다. 한국 루지 종목의 선구자 성은령은 24번째로 나서 46초918의 성적으로 18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2차 레이스에서 에일린 프리쉐는 46초456을 기록 9위에 올랐고, 성은령은 46초851로 20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1차 레이스보다 2차 기록이 나빴다. 1, 2차 합계 기록은 에일린 프리쉐가 7위, 성은령이 18위다.
이날 에일린 프리쉐는 1차 레이스에서 먼저 30명 선수 중 20번째로 나서 46초350의 성적으로 5위에 올랐다. 한국 루지 종목의 선구자 성은령은 24번째로 나서 46초918의 성적으로 18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2차 레이스에서 에일린 프리쉐는 46초456을 기록 9위에 올랐고, 성은령은 46초851로 20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1차 레이스보다 2차 기록이 나빴다. 1, 2차 합계 기록은 에일린 프리쉐가 7위, 성은령이 18위다.
한편 여자 루지 3, 4차 주행은 오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루지는 1~4차 주행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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