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프라엘은 작년 9월 출시한 홈 뷰티기기로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에스테틱숍에서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또 지난해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금호전기의 LED 스킨케어 기기 레이큐어의 올해 1월 판매량도 전월 대비 560% 급증했다고 전했다.
전자랜드는 고객들의 뷰티가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오는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라엘 풀세트 구매 시 30만 캐시백을 증정하고 토털 리프트업 케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3만 캐시백, 더마 LED 마스크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5만 캐시백을 증정한다. 캐시백 혜택은 삼성, 롯데, 신한, KB국민, 하나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만 적용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 뷰티기기는 이제 시작인 단계로 절대적인 제품 판매 숫자는 크지 않지만 성장률이 급격해 회사 내부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품목”이라며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뷰티 케어 가전제품을 합리적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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