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전국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AI 중앙사고수습본부 영상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평창 패럴림픽 개최 기간인 3월과 철새가 북상하는 시기인 4월까지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같이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은 AI 발생 위험이 높고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 중인 점을 고려해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연휴에도 AI 방지를 위해 전국 243개 시·군·구 직원 2033명이 비상근무를 하는 것에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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