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5.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달러화는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확인했음에도 미국 국채금리의 상승과 위험자산 선호가 주춤해진 영향으로 상승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위험자산 회피가 이어지는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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