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각각 직경 8m, 길이 95m의 원통 형태의 대형 탱크로 총 7만5000m3의 LPG를 저장할 수 있다. 해당 설비들은 나이지리아 남서부 라고스 인근 정유‧석유화학공장에 설치돼 정제과정에서 생산된 LPG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5월부터 제작을 시작하며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설비를 납품한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추가 수주는 현대중공업의 플랜트 설비제작능력이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보일러 및 설비 사업부문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추가 수주는 현대중공업의 플랜트 설비제작능력이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보일러 및 설비 사업부문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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