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소방관 응원 피자 전달식에는 1부 순서로 소방 공상자 119명에게 피자마루 히트메뉴인 골드 불고기 피자를 전달하고, 2부 순서로 오는 3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의 사전 시사회가 진행됐다.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는 애리조나 주 초대형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엘리트 소방관 '핫샷'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실화 작품이다.
소방공제회 담당자는 “소방관 응원피자 전달식을 통해 소방 공상자 및 관계자분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며 “소방관을 소재로 한 뜻 깊은 영화 시사회에 초청해주어 감사하다” 고 전했다.
피자마루 마케팅팀 박영호 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소방관 분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피자마루 사랑의 피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 피자마루와 소방공제회는 향후 순직 및 소방 공상자 지원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피자마루는 프랜차이즈 피자전문브랜드로 상생협약등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부터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받은 업체이다.
또 푸드죤이 운영하는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는 특허받은 그린티 웰빙도우, 광고비와 불필요한 배달을 줄여 가격거품을 뺀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테이크아웃 피자 프랜차이즈로 설립 7년여 만에 전국에 600여곳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중국, 홍콩, 미국 등에도 진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