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를 차지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기토바(오른쪽)와 2위 메드베데바가 시상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