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526억원, 208억원"이라며 "OEM 업황 회복세 둔화에도 양호한 수익성을 실현했으나 스캇의 실적 부진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이어 "OEM부문 달러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면서 업황의 우상향 추세는 유효하나 회복속도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달러 기준 OEM 매출 성장률이 4% 수준으로 줄어드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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