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블록체인 도입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아마존 사용자의 절반 가량은 아마존의 가상화폐 도입에 찬성한다는 뜻을 보였다.
4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라프는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가 스타벅스 앱에 블록체인 도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에서 현금 없이도 물건을 살 수 있는 매장을 구축하는 선상에서 자체 가상화폐를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달 학자금 대출 및 재융자 금융기관 랜드에듀의 조사에 따르면 아마존 이용자 1000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51.7%가 아마존의 가상화폐인 아마존 코인이 나오면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사용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21.9%에 그쳤으며 아마존 프라임 회원의 경우 58.27%가 가상화폐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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