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뉴욕(JILLSTUART NEW YORK)이 페미닌한 무드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질스튜어트 뉴욕

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화사한 컬러로 스프링 무드를 선사하며, 높은 퀄리티의 실크 혼방 소재로 이루어져 부드러운 착용감을 더한 고급스러운 아이템이다. 소매 부분의 스모킹 디테일으로 핏을 잡아주어 활동성이 좋으며, 요크 라인에 들어간 빈티지한 셔링과 곳곳에 더해진 프릴 장식으로 질스튜어트 뉴욕만의 걸리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블루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선보여지는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전국 질스튜어트 뉴욕 매장 및 LFmall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