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 가맹대표 마케팅 협의회는 본사와 가맹점이 소통하기 위해 피자마루 창립 이래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마케팅 예산 사용내역의 투명한 공유와 가맹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는 자리이다.
이번 가맹대표 마케팅 협의회는 2017년 마케팅 진행사항을 결산하고, 2018년 마케팅 정책에 가맹점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가맹점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그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상호 신뢰의 기반을 쌓아 온 것이 피자마루의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며 “지금의 피자마루는 상생과 동행으로 일궈낸 소중한 결과이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 피자마루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에 대한 가맹점주의 의견과 가맹점 매출향상을 위한 매장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자마루 마케팅팀 박영호 팀장은 “이번 협의회 내용을 토대로 새로운 BI를 앞세워 적극 홍보하며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 피자마루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에 대한 가맹점주의 의견과 가맹점 매출향상을 위한 매장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자마루 마케팅팀 박영호 팀장은 “이번 협의회 내용을 토대로 새로운 BI를 앞세워 적극 홍보하며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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