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무역전시관이 리모델링에 들어가기 때문에 2018년 충청권 마지막 창업박람회로 리모델링이 끝나는 2020년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불가피하게 생긴 대규모 창업박람회의 공백기로 인해 충청지역을 공략하려는 브랜드는 각종 특전을 내세워 예비창업자를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도시락, 크래프트비어, 프리미엄분식, 디저트카페 등 최신 트렌드 외식 프랜차이즈 및 독창적인 레시피로 전문성을 살린 족발, 치킨의 요리 전문점도 참가한다.
참여브랜드들은 예비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1인창업, 여성창업, 가족창업을 염두해 둔 특화된 지원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저임금 1만원 시대 도래로 인한 특수로 무인스터디 카페와 키오스크시스템 참여도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키오스크, 자판기 등 무인 시스템은 지난해 말부터 예비창업자들이 주의깊게 보는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4차산업의 관심으로 떠오르는 3D프린팅, VR체험, 코딩교육, IOT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기술 홍보와 가맹점 모집을 위해 박람회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고 창업박람회 주관사인 제일좋은전람은 밝혔다.
4월 4~7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정보는 제일좋은전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현장등록시 5,000원이며 온라인 사전등록시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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