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은 7일 브랜드 모델 이정재, 정우성과 함께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 광고 영상 ‘주문’과 ‘이유’편이 조회수 400만건(2월28일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이 공개된 지 불과 2주만에 성과다. 지난 2월 13일 공개된 광고 영상은 시간의 가치를 오롯이 담고 있는 발렌타인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가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렌타인 측은 이번 영상이 큰 주목을 받게 된 주요 원인으로 브랜드 모델 이정재와 정우성 두 배우가 발렌타인과 함께하는 모습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감도 있게 담아낸 점을 꼽았다. 또 다소 무거웠던 기존 위스키 광고를 탈피해 ‘주문’, ‘구두’ 등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적극 활용한 것도 큰 몫을 했다고 풀이했다.
발렌타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기존 위스키 광고와 달리 이정재와 정우성과 함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의 의미를 무겁지 않게 표현하려 했다”며 “이에 소비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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