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후원하는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2002년부터 17년째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1대1일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올해는 국내 대학생 13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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