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은 고객이 원하는 연금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전자 민원서비스 범위 확대(12종→42종), 푸시 서비스 등 편의기능 강화, 사용자 중심의 화면구성 및 디자인 개선 등을 실시했다.
새롭게 오픈한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들은 본인의 예상연금액, 가입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가입자 취득 신고 등 각종 국민연금 신고·신청과 다양한 증명 발급 등의 업무를 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팩스 기능을 통해 각종 신고서와 증빙서류를 손쉽게 전송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GPS)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지사를 찾을 수 있다.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 또는 애플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존 국민연금 모바일 앱 이용자들은 이전 앱을 삭제 후 재설치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단은 모바일 앱 오픈 일인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모바일 앱을 다운받은 분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주 이사장은 “‘내 곁에 국민연금’이라는 앱 이름처럼 많은 분들이 새롭게 오픈한 모바일 앱을 늘 곁에 두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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