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프웨어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신규 매장을 개설,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에 ‘LPGA 마이크 완 총재가’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LPGA골프웨어
LPGA협회 마이크 완(Mike Whan) 총재는 LPGA 도곡점의 첫번째 손님으로 매장을 방문해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하는 등 자리를 빛냈다. 마이크 완 총재는 이번 오픈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그는 LPGA투어 역사상 67년만에 데뷔전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프로의 티셔츠를 직접 구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더불어 LPGA 이름을 대표하는 LPGA 골프웨어의 놀라운 성장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LPGA 골프웨어를 이끄는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는 “매장 오픈식에 LPGA 마이크 완 총재가 직접 방문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LPGA 골프웨어는 이번 도곡점 외에도 3월 내에 서울 강남 지역에 7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고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70개 매장을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