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전문 기업 텐마인즈가 ‘2018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헬스와 뷰티 케어가 결합된 색다른 휴식 문화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텐마인즈
텐마인즈는 3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사 대표 뷰티 라인인 릴렉스 팩 브랜드 ‘아쿠아쿠(aquaqu)’와 주름 개선 패치 브랜드 ‘니들아쿠아(needle aqua)’를 소개한다.
또한 뷰티 라인과 짝을 이루는 휴대용 마사지기 ‘브레오(breo)’와 ‘허그브레오(hugbreo)’도 함께 선보이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힐링&휴식 개념 ‘헬스테틱’(헬스+에스테틱)을 알릴 예정이다.

장승웅 텐마인즈 대표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교두보인 이번 박람회에서 헬스와 뷰티를 함께 추구하는 ‘헬스테틱’ 아이템을 소개할 것이다”라며 “헬스&뷰티 페어링 개념을 통해 피부 개선뿐만 아니라 휴식의 질을 함께 높여 사용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텐마인즈의 가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텐마인즈는 지난해 ‘2017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서막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