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및 사회적경제 관련 기관과 ‘재난수습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는 사회적 경제기업인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한국마을기업협회, 중앙자활센터,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와 새마을금고중앙회, 농협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생협연합회 5개(두레·아이쿱·한국대학·한살림·행복중심) 등 총 13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재난현장에 식품류·생필품 등 구호물품 지원 ▲피해지역 주민대상 식사·청소·집수리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금융지원 및 기관별 홍보매체를 이용한 재난안전정책 홍보 등이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포항지진 발생 시 피해주민을 위한 자원봉사, 긴급자금대출 등 금융지원, 성금 5억6886만7720원 전달 등 재해구호 활동을 벌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