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입은 여성스러운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H&M의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Conscious Exclusive) 컬렉션으로 그물망과 각종 나일론 폐기물을 100% 재생한 소재, ECONYL®로 만들어졌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 H&M 드레스는 ‘지속가능성’이 놀랍도록 우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죠. 이 드레스의 디테일이나 커팅도 좋지만 무엇보다 그물망과 각종 나일론 폐기물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H&M의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H&M의 진정성이 담겨있으며, 지속가능한 패션, 좋은 품질의 패션을 최대한 많은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H&M의 경영이념을 담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2018년 4월 19일 전 세계 일부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hm.com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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